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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Link#2 2사무 1-24장
ㆍ조회: 1719  
사무엘기 하권

 

사무엘기 하권

 

1. 다윗의 등용(1사무 16-31장; 2사무 1-5장)

  다윗의 능력, 통솔력과 총명함, 그리고 그의 행운등이 간결,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다.

 

다윗이 이스라엘 왕권의 전형이며,

이스라엘에게 구원을 가져온 미래의 왕, 즉 메시아의 상징임을 제시

 

성서 저자는 늘 모든 것에서 야훼 하느님의 뜻을 물으며 그대로 시행하는 다윗의 믿음을 계속 강조한다.

 

2. 다윗이 예루살렘을 차지하다(2사무 5,6-8,18)

  예루살렘을 수도로 삼음

  남과 북의 경계에 있었고, 다윗은 약 40년간 통치하였다(기원전 1000년).

  하느님의 궤를 예루살렘으로 모심

        - 종교적 중심지, 하느님이 현존하는 도시, 이스라엘인들의 예배의 중심지가 되었다.

 

3. 다윗과 구원의 역사(2사무 7장)

 

나탄의 신탁 - 다윗 왕조의 지속성(7,4-17)

 

다윗을 기점으로 해서 하느님의 구원계획은 또 하나의 중요한 단계로 넘어간다.

하느님은 아브라함을 모든 이스라엘사람들의 아버지로 삼아서 구원 계획을 시작하셨고, 모세를 중재자로 삼아서 그를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참된 계약 종교 속으로 인도하여 당신 백성으로 만드셨다. 그리고 이제는 다윗을 왕으로 삼아서 그를 통하여 영원하고도 보편적인 왕조를 설립하셨고, 마침내 구원은 이 왕조 안에서 실현될 것이었다. 이 때부터 온 이스라엘사람들의 희망, 온 세계의 희망은 이 다윗 왕조에 놓이게 되었다. 세대마다 당대의 왕에게 희망을 두었고, 또 한편 장차 오실 위대한 왕에게 희망을 두었다.

 

시편 132편 : 왕정신학의 초기단계 보여준다.

그의 왕조를 영원히 유지시키고 시온을 당신의 거처로 삼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다윗 가문의 항구한 통치를 위하여 조건이 따른다. 하느님의 법을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 유배

 

반면 나단의 신탁(2사무 7장)은

다윗 가문의 항구한 통치를 위한 조건이 나오지 않는다.

- 메시아 사상으로 발전

 

4. 메시아 대망의 시작

 

사무엘서의 가장 중요한 대목 :

  "너의 집안과 나라가 네 앞에서 영원히 굳건해지고, 네 왕좌가 영원히 튼튼하게 될 것이다"

                                                                                                 (2 사무 7,16).

히브리인들이 다윗 왕가에서 메시아가 나오리라고 기대한 것은 이 신탁에 의거(루가 1,26-38).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다윗의 자손"으로 환영을 받으셨으며 (마태 21,9),

"너희는 메시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고

예수께서 물으시자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주저없이 "다윗의 자손입니다"고 대답한 것도

이 신탁과 연관된다(마태 22,41-42).

야곱이 에집트 땅에서 숨을 거두면서 유다지파에 왕위가 떠나지 아니하고

"참으로 그 자리를 차지할 분이 와서 만백성이 그에게 순종하게 되리라"고 하던

메시아의 예언이 나단의 신탁으로 더 분명해 진 것이다(창세 49,8-10).

메시아는 다윗의 자손으로 태어날 것이다.

 

왕에 대한 옛 약속 위에 다른 한 왕에 대한 기다림, 메시아 대망이 그 바탕을 이루고 있다.

"그리스도"와 "하늘나라"라는 신약성서의 주요개념들은

이스라엘의 왕권과 그 역사를 전제하고 있는 것이다.

 

 

5. 다윗왕(2사무 9,1-24장)

  

1) 다윗의 죄(2사무 9,1-12,31)

    우리야의 아내 바쎄바를 취하고 간음은 살인까지

    예언자 나단은 왕의 범죄를 꾸짖었고, 다윗이 하느님께로부터 받을 벌에 대해서 예언하였다.

    다윗의 대답은 - "내가 야훼께 죄를 지었소." 그리고는 다윗은 즉시 만 칠일 동안 밤낮으로 식음을 

    전폐하고 베옷을 몸에 걸치고 밤을 새우며 보속하였다.

   다윗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참회하자,

   하느님은 그 죄는 용서하지만 벌로써 다윗과 바쎄바 사이에 난 아이가 죽는다.

  

   이처럼 성서 저자는 성왕이라 일컬어진 다윗이 지은 큰 죄를 숨김없이 드러내면서,

   죄의 무서움과 참회의 자세를 강조한다.

 

2) 압살롬의 반란(2사무 13,1-19,9a)

3) 다윗이 다시 왕위를 차지하다(2사무 19,9 b-20,25)

   왕위를 위한 투쟁은 솔로몬이 아도니아를 죽이는 사건을 초래하게 된다(1열왕 2,13-25).

   다윗의 생존시 왕위쟁탈(2사무 19장),

   세바의 반역(2사무 20,1-26),

   솔로몬이 어떻게 왕이 되었는가(1열왕 1-2장).

 

   다윗에게 주어진 약속과 함께(2사무 7장) 영화롭게 된 왕이 일생동안 겪은 타락,  범죄, 그리고 고뇌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로 인해서 역사를 이끌어나가는 분은 바로 주님임을 전해준다. 다윗의 등극설화가 밝고 희망에 찬 모습을 반영하였다면 왕위 계승사는 피비린내나는 암울한 역사임을 말해준다. 여기서 신명기 역사가는 있는 그대로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다. 하느님이 역사의 손길을 이끄시는 분임을 분명히 하였다.

 

4) 다윗이 하느님을 찬양하다(2사무 21,1-24,24)

 

사무엘서 하권의 끝부분에는 다윗 시대에 있었던 몇가지 사건이 앞뒤없이 소개되어 있다.

삼 년이나 흉년 - 그 원인이 사울 가문이 기브온 사람들을 학살한 데 있다는 신탁이 나온다.

그래서 사울 가문의 일곱 명을 기브온 사람들에게 넘겨 처형시킨다.

그러나 다윗이 그들의 뼈를 잘 매장해 줄 때 하느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한다.

피의 복수에 따른 정의를 나타내는 고대의 이야기를 빌어

전왕에 대한 다윗의 충성을 보여주는 것

 

다윗의 승전가(22,2-51)

 

5) 인구조사와 흑사병

인구조사는 다윗이 자신의 힘을 확인하고 드러내려는 짓으로서,

하느님만을 믿고 의지하는 참된 신앙에서 벗어난 일이었기에 그런 재앙을 가져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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