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e 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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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ㆍ작성자
ㆍ작성일 2013/02/20
    
세도나
세도나에도착 에약해둔 inn 으로...



우리가 묵은 방은 건물 사이로 난 계단으로 내려가서 있었는데
좁은 계단을 내려가니 다른 세상이 펼쳐졌다 ^^


베란다에서 바로 보이는 경치
십자가가 보여서 성당이었으면 했는데 개신교 교회였다.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남편이 찍은 사진 빌려옴)


일단 숙소에 짐을 내려 놓고 
일몰을 보려고 비행장이 있는 곳으로 Go~~
세도나 시가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 


비행장 근처 사람들이 많이 모여 기다리고 있었다
아직 좀 더 멋진 모습이 아니라서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춥고 해서 저녁을 먹을 수 있는 곳으로 ...


산지여서 인지 이런 모습의 식당엘 갔는데
모퉁이의 계단을 내려가니 깎아지른 듯한 곳에 창을 낸 식당이 자리잡고 있었다.
바깥 경치를 볼 수 있는 창가가 다 차서 
창이 없는 베란다의 식탁에 앉았는데...
해는 잠깐새에 져버리고 추워서 ...ㅠㅠ 
이날 저녁에 시킨 메뉴는 거의 한시간이 지나서 재료가 없다는 엉뚱한....
최악의 식당이었다.


기다리는 사이에 남편이 찍어온 사진
이렇게 아주 다른 빛 때문에 사람들이 석양을 꼭 보라고 하는 것 같다.


우리가 앉았던 자리에서 본 경치


다음날 찾아간 성당에서 보이는 inn


네비게이션으로 찾아간 성당은 
우리가 묵었던 inn 바로 옆에 있었다.


참 이쁜 성당이었었는데 여기서 찍은 사진이 모두 없어졌다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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